한나라당은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당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파탄규탄대회를 열어 국회 변칙처리와 국민연금,어업협정 파동등으로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정권이 독재의 길로 들어서고 있다며 야당과 힘을 합해 국정을 바로잡자고 호소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집회가 과열선거를 부추길수 있다는 선관위의 우려에 따라 재선거 지지호소등을 자제하고 정부여당의 실정을 집중부각시키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내일 이회창 총재가 출마하는 서울 송파갑 지구당 대회를 열고 다음주 화요일에는 부산에서 국정파탄규탄대회를 여는등 재선거 준비와 이른바 제2민주화투쟁을 동시에 전개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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