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올해 표고산업 육성과 수출 확대등을 위해 표고버섯을 수출 전략 품목으로 선정하고 재배시설 현대화 등에 316억원을 지원 할 계획입니다.
산림청은 우리나라가 세계 최대의 표고버섯 수입국인 일본과 인접해 있어 신선도유지,운송 등 수출 여건이 뛰어난 데다 품질 또한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어 수출 확대 가능성이 밝은 것으로 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표고버섯은 지난해 전국에서 4천49톤이 생산돼 이 가운데 90%가 국내에서 소비되고 10%가 홍콩, 일본 등으로 수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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