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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350점, 연고대 330점이상 지원 가능
    • 입력2001.11.09 (21:00)
뉴스 9 200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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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렇게 유례없는 점수폭락 사태로 수험생들의 대학지원 기준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할 상황이 됐습니다.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대학별 지원가능 점수를 예측해 봤습니다.
    박 에스더 기자입니다.
    ⊙기자: 대폭적인 점수하락은 지난 몇 년간의 대학지원 기준까지 완전히 바꿨습니다.
    입시전문기관들은 서울대의 경우 상위권 학과는 370점 안팎, 중위권 학과는 360점, 하위권은 350점 안팎이면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고대와 서울시내 상위권 대학들은 상위권 학과가 350점 안팎, 중위권이 340점 안팎, 하위권 학과도 325점 내외면 도전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내 4년제 대학에 가려면 300점 이상, 수도권에 있는 대학도 250점이면 충분합니다.
    이런 추세라면 예상 합격선이 서울대는 지난해보다 2, 30점, 연고대 등 상위권대는 4, 50점, 수도권 소재 대학의 경우에는 80점 가량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총점기준이고 올 입시에서는 많은 대학들이 총점 대신 9개로 나뉘어진 등급을 활용하거나 영역별 점수 가중치 등을 적용하기 때문에 유의해야 합니다.
    ⊙김영일(중앙교육진흥연구소 평가이사): 인문계열은 언어영역, 자연계열은 수리영역에서 얼마만큼 잘 보았느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합격여부가 뒤바뀔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영역별 성적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금년에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기자: 점수하락과 함께 합격선도 조정될 것이므로 이제부터는 충격에서 벗어나 이 상황에 맞는 지원전략을 짜야 할 것입니다.
    KBS뉴스 박 에스더입니다.
  • 서울대 350점, 연고대 330점이상 지원 가능
    • 입력 2001.11.09 (21:00)
    뉴스 9
⊙앵커: 이렇게 유례없는 점수폭락 사태로 수험생들의 대학지원 기준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할 상황이 됐습니다.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대학별 지원가능 점수를 예측해 봤습니다.
박 에스더 기자입니다.
⊙기자: 대폭적인 점수하락은 지난 몇 년간의 대학지원 기준까지 완전히 바꿨습니다.
입시전문기관들은 서울대의 경우 상위권 학과는 370점 안팎, 중위권 학과는 360점, 하위권은 350점 안팎이면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고대와 서울시내 상위권 대학들은 상위권 학과가 350점 안팎, 중위권이 340점 안팎, 하위권 학과도 325점 내외면 도전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내 4년제 대학에 가려면 300점 이상, 수도권에 있는 대학도 250점이면 충분합니다.
이런 추세라면 예상 합격선이 서울대는 지난해보다 2, 30점, 연고대 등 상위권대는 4, 50점, 수도권 소재 대학의 경우에는 80점 가량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총점기준이고 올 입시에서는 많은 대학들이 총점 대신 9개로 나뉘어진 등급을 활용하거나 영역별 점수 가중치 등을 적용하기 때문에 유의해야 합니다.
⊙김영일(중앙교육진흥연구소 평가이사): 인문계열은 언어영역, 자연계열은 수리영역에서 얼마만큼 잘 보았느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합격여부가 뒤바뀔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영역별 성적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금년에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기자: 점수하락과 함께 합격선도 조정될 것이므로 이제부터는 충격에서 벗어나 이 상황에 맞는 지원전략을 짜야 할 것입니다.
KBS뉴스 박 에스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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