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간추린 단신입니다.
지난 5일 막걸리를 마신 뒤 숨진 의성군 신평면 장 모씨와 하 모씨의 사망원인은 맹독성 독극물인 청산염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부산지검 특수부는 오늘 인터넷 채팅사이트에 자살 관련 사진과 경험담을 실은 동호회를 개설해 운영한 15살 김 모양 등 10대 소녀 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서울지방법원 형사항소8부는 오늘 남북교류협력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한나라당 정재문 의원에 대해 원심을 깨고 벌금 1000만원으로 형을 낮춰 선고하고 정 의원의 만남을 주선한 재미교포 김 모씨가 증거로 제출한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의 위임장 사본은 조작된 흔적이 역력하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이 시간에 보도된 위험한 세미오토 경차와 관련해 건설교통부가 정확한 실태파악에 나섰습니다.
홍콩의 영문시사주간지 아시아위크는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난 2월까지 1년간의 매출액을 조사한 결과 한국기업 52개가 1000대 기업에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간추린 소식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