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난해 수해를 입은 경기도내 공.사설 공원묘지 12곳에 공공근로 인력을 투입해 복구에 나섭니다.
경기도는 유실된 공원묘지의 관할 시.군별로 복구계획을 마련해 다음주 부터 복구작업에 나서도록 하고 사업에 필요한 예산은 모두 공공근로 사업비로 충당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해 수해로 떠내려간 경기도내 묘지 6천7백여기 가운데 4천3백여기는 이미 복구됐으나 나머지 2천3백여기는 공원묘지 운영업자의 자금난에다 보상액을 둘러싸고 묘지 주인들의 반발이 커 제대로 복구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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