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청의 환경미화원 80명이 낙엽을 모아 판 돈을 비롯한 성금 2백50만 원을 생활이 어려운 이웃 5명에 전달합니다.
서울 강동구청의 가로 청소분야 환경미화원들은 지난달 23일부터 최근까지 가로수에서 떨어진 낙엽 천 포대를 모아 인근의 채소 화훼 작목반에 퇴비로 제공하고 사례비로 받은 백20만 원과 방송사 공익광고에 참여하고 받은 출연료 백30만 원 등을 어려운 이웃들에 쓰기로 했습니다.
환경미화원들의 `낙엽 사랑 성금' 전달식은 오는 13일 오전 11시 서울 강동구청장실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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