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반도체가 최근 코스닥 등록기업인 아라리온 주도의 컨소시엄과 2곳의 비메모리 생산공장 매각협상을 시작했으며 이르면 다음주에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다우존스가 보도했습니다.
아라리온의 대변인은 `정자춘 대표이사가 최근 하이닉스의 전인백 부사장과 만나 협상을 시작했다`며 `잠정적인 협상결과가 이르면 다음주중에 발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다우존스는 전했습니다.
아라리온의 정 대표이사가 대표직을 맡고 있는 주문형반도체 설계업협회의 일부 회원사들은 하이닉스 공장인수를 위한 컨소시엄에 참여할 것을 희망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새로운 법인을 설립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