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가격이 크게 떨어지면서 지난달 미국의 도매물가지수가 월간 기준으로 사상 최대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8월과 9월, 2개월 연속 0.4% 올랐던 도매물가지수가 지난달에는 사상 최대폭인 1.6%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휘발유 등 에너지 가격이 12년만에 최대폭으로 하락하면서 전문가들이 전망한 도매물가지수 하락폭에 비해 4배나 많은 것입니다.
이에 따라 올들어 연간 기준 도매물가지수 상승률은 0.8%로 지난해의 3.6%에 비해 크게 낮아 인플레 압력은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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