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중국은 오늘 미국의 대테러전쟁에 대한 지지 입장을 확인했습니다.
게르하르트 슈뢰더 독일 총리는 독일을 방문한 후진타오 중국 부주석과 회담한 후 기자회견을 통해 독일과 중국은 국제 테러리즘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처방안에 대해 많은 부분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유럽 5개국을 순방중인 후 부주석은 국제사회가 테러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독일 정부는 미국의 요청에 따라 3천 900명의 병력을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파병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의회의 승인을 얻는대로 참전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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