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다음달 스위스에서 열리는 이스라엘 점령지 거주 팔레스타인들의 처우에 관한 국제회의에 불참할 것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리처드 바우처 국무부 대변인은 미국은 제네바협약 당사국들의 회의에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으며 회의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바우처 대변인은 국무부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은 그같은 회의가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하며 제네바협약에 따른 법적 근거도 결여돼 있다고 본다고 대답했습니다.
스위스 정부는 국제적십자위원회가 이스라엘에 대해 제네바협약을 위반하고 있다고 비난함에 따라 지난 7일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정착민에 대한 처우가 국제인도법에 위반되는지 여부를 논의하기 위한 국제회의를 소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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