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를 방문하고 있는 영국의 찰스 왕세자를 꽃으로 때린 뒤 경찰에 체포됐던 올해 16살의 알리나 양이 최고 징역 15년형에 처해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라트비아 경찰은 현재 알리나 양이 고위 인사의 생명을 위협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으며 이 경우 최고 15년형에 처할 수 있지만 알리나가 아직 어려 엄벌을 받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끝) ********어제 북아메리카 LATE********
찰스 공격 소녀 최고 15년형 가능
입력 2001.11.10 (05:56)
단신뉴스
라트비아를 방문하고 있는 영국의 찰스 왕세자를 꽃으로 때린 뒤 경찰에 체포됐던 올해 16살의 알리나 양이 최고 징역 15년형에 처해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라트비아 경찰은 현재 알리나 양이 고위 인사의 생명을 위협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으며 이 경우 최고 15년형에 처할 수 있지만 알리나가 아직 어려 엄벌을 받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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