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서울시내 4년제 대학 합격선 300점 이상
    • 입력2001.11.10 (06:00)
뉴스광장 2001.11.10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이제 수험생들의 관심은 내 점수로 과연 어느 대학에 지원할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정영훈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올 수능점수가 크게 떨어지면서 지난 몇 년 간의 대학 지원 기준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예상합격선이 서울대는 지난해보다 2, 30점, 연고대 등 상위권 대학은 4, 50점, 수도권 소재 대학의 경우에는 80점 정도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기관들은 서울대의 경우 상위권 학과는 370점 안팎, 중위권은 360점 안팎, 하위권 학과는 350점 안팎이면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고대와 서울 소재 상위권 대학들은 상위권이 350점 안팎, 중위권 학과가340점 안팎, 하위권도 325점 내외면 도전할 수 있습니다.
    서울 시내 4년제 대학에 가려면 300점 이상, 수도권에 있는 대학도 250점이면 충분합니다.
    하지만 올 입시에서는 많은 대학들이 수능총점이 아니라 9개로 나뉘어진 등급을 활용하고 영역별 점수나 가중치를 적용하기 때문에 잘 살펴야 합니다.
    ⊙김영일(중앙교육진흥연구소 평가이사): 인문계열은 언어영역, 자연계는 수리영역에서 얼마만큼 잘 봤느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합격 여부가 뒤바뀔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영역별 성적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금년에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기자: 수험생들은 또 수능 충격에서 빨리 벗어나 논술과 면접 등 남은 입시 일정에 차분히 대비할 때입니다.
    KBS뉴스 정영훈입니다.
  • 서울시내 4년제 대학 합격선 300점 이상
    • 입력 2001.11.10 (06:00)
    뉴스광장
⊙앵커: 이제 수험생들의 관심은 내 점수로 과연 어느 대학에 지원할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정영훈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올 수능점수가 크게 떨어지면서 지난 몇 년 간의 대학 지원 기준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예상합격선이 서울대는 지난해보다 2, 30점, 연고대 등 상위권 대학은 4, 50점, 수도권 소재 대학의 경우에는 80점 정도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기관들은 서울대의 경우 상위권 학과는 370점 안팎, 중위권은 360점 안팎, 하위권 학과는 350점 안팎이면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고대와 서울 소재 상위권 대학들은 상위권이 350점 안팎, 중위권 학과가340점 안팎, 하위권도 325점 내외면 도전할 수 있습니다.
서울 시내 4년제 대학에 가려면 300점 이상, 수도권에 있는 대학도 250점이면 충분합니다.
하지만 올 입시에서는 많은 대학들이 수능총점이 아니라 9개로 나뉘어진 등급을 활용하고 영역별 점수나 가중치를 적용하기 때문에 잘 살펴야 합니다.
⊙김영일(중앙교육진흥연구소 평가이사): 인문계열은 언어영역, 자연계는 수리영역에서 얼마만큼 잘 봤느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합격 여부가 뒤바뀔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영역별 성적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금년에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기자: 수험생들은 또 수능 충격에서 빨리 벗어나 논술과 면접 등 남은 입시 일정에 차분히 대비할 때입니다.
KBS뉴스 정영훈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