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북부동맹, 마자르 이 샤리프 탈환
    • 입력2001.11.10 (06:00)
뉴스광장 2001.11.10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미국의 지원을 받는 아프간 북부동맹군이 전략 요충지인 마자르 이 샤리프를 사실상 탈환했습니다.
    올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점수 하락폭이 당초 예상보다 더 큰 60점에서 70점에 이를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관광호텔업계가 슬롯머신과 증기탕 영업을 허가해 주지 않을 경우 월드컵 때 외국인 숙박을 거부하기로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영동 산간지방에 어제 오후부터 갑작스런 눈이 내리면서 한계령과 진고개 등 산간도로에서 차량통행에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6만 4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축구전용 서울 월드컵 경기장이 완공돼 오늘 오후 정식 개장합니다.
    청와대 고위 직원을 사칭해 공사를 하청받게 해 주겠다며 건설업체로부터 2억원을 받아 가로챈 2명이 구속됐습니다.
    회사에 위장 취업한 뒤 다른 사람의 신분증으로 통장을 만들어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20대 여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오늘부터 서울시내 주거지에서 200m 이내 지역에는 러브호텔이나 단란주점의 건립이 사실상 금지됩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 북부동맹, 마자르 이 샤리프 탈환
    • 입력 2001.11.10 (06:00)
    뉴스광장
⊙앵커: 미국의 지원을 받는 아프간 북부동맹군이 전략 요충지인 마자르 이 샤리프를 사실상 탈환했습니다.
올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점수 하락폭이 당초 예상보다 더 큰 60점에서 70점에 이를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관광호텔업계가 슬롯머신과 증기탕 영업을 허가해 주지 않을 경우 월드컵 때 외국인 숙박을 거부하기로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영동 산간지방에 어제 오후부터 갑작스런 눈이 내리면서 한계령과 진고개 등 산간도로에서 차량통행에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6만 4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축구전용 서울 월드컵 경기장이 완공돼 오늘 오후 정식 개장합니다.
청와대 고위 직원을 사칭해 공사를 하청받게 해 주겠다며 건설업체로부터 2억원을 받아 가로챈 2명이 구속됐습니다.
회사에 위장 취업한 뒤 다른 사람의 신분증으로 통장을 만들어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20대 여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오늘부터 서울시내 주거지에서 200m 이내 지역에는 러브호텔이나 단란주점의 건립이 사실상 금지됩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