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오늘부터 2차 총파업 투쟁을 벌입니다.
민주노총 산하 보건의료 연맹과 금속연맹 산하 노조들이 일방적인 구조조정 중단과 노동시간 단축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보건의료연맹의 경우 서울 원자력 병원과 보훈 병원을 시작으로 전국 34개병원이 단계적으로 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또 통일중공업, 한국중공업 등 금속연맹 산하 일부 제조업체 노조들도 오늘 오후 1시부터 총파업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오는 14일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한 서울 지하철공사와 한국통신 노조는 사측이 적극적인 교섭에 나서고 있어 파업 참여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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