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은 연말연휴에 대비, 공항보안과 항공안전 확보를 위한 항공보안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오늘 백악관에서 미국은 지난 9.11 테러참사 후 5만 3천여명의 주방위군과 예비군을 동원했다며 연휴기간 항공여행객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동원된 주방위병력의 25%를 증강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남녀 주방위군을 즉각 소집해 증원된 병력을 연휴기간이 끝날 때까지 배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또한 항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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