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지점에 공기총을 든 강도가 침입했으나 은행 직원과 격투를 벌인 끝에 붙잡혔습니다.
어제 오후 4시 50분쯤 충남 아산시 모 은행 지점에 경북 김천시 38살 한모 씨가 사업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공기총과 흉기를 들고 침입했습니다.
한씨는 돈을 요구하다 은행 청원경찰 49살 김모 씨와 격투가 벌어지자 공기총 1발을 발사하고 김씨를 폭행한 뒤 도망쳤지만 뒤쫓아온 은행직원 35살 한모 씨에게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한씨에 대해 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C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