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 대학입학 수능시험에서 수험생들의 평균점수가 지난해보다 6, 70점 안팎으로 떨어졌고 특히 중위권은 80점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설 입시전문기관들은 올 수험생 6만명 정도를 가채점한 결과 상위 50% 수험생의 평균 점수가 60점에서 70점 안팎까지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서 서울대학의 합격선은 지난해보다 2, 30점 가량 떨어지고 연세대학과 고려대학 등 상위권 대학은 4, 50점 정도, 수도권 4년제 대학의 합격선은 80점 안팎 떨어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