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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국제영화제, 화제작 풍성
    • 입력2001.11.10 (09:30)
930뉴스 200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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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부산 국제영화제 개막식이 국내외 영화인들과 팬들의 축하 속에서 어제 저녁에 열렸습니다.
    행사현장을 강지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어제 저녁 화려한 막을 올린 제6회 부산 국제영화제.
    국내외 유명 영화인들과 4000여 명의 영화 팬들이 참여해 개막식을 즐겼습니다.
    ⊙이정재(개막작 흑수선 주연배우): 타국에서도 저희 부산 국제영화제를 아주 부러워할 정도로 굉장히 자리를 아주 탄탄하게 잡고 있거든요.
    ⊙기자: 세계 60개국 202편의 작품들이 포진한 올해 영화제에는 칸과 베를린 등 세계 주요 영화제의 수상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 장이모와 이마무라 쇼에이 등 아시아 거장들의 신작도 영화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태국영화 특별전은 미지의 영화를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김지석(부산 국제 영화제 프로그래머): 태국영화가 과연 어떻게 해서 그렇게 급성장할 수 있었는가 하는 배경과 또 실제 태국영화들의 수준을 접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마련을 했습니다.
    ⊙기자: 프랑스의 전설적인 여배우 잔모르와 올해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은 부노아 마젤 등 세계 영화인들의 방문도 이어집니다.
    또 신작을 기획하는 아시아의 감독의 세계 투자자를 연결시켜주는 부산 프로모션플랜도 부산국제영화제가 세계 영화계로부터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또 올해 부산 프로모션 플랜에는 유럽은 물론 헐리웃의 주요 배급사까지 참가해 성과가 기대됩니다.
    KBS뉴스 강지아입니다.
  • 부산 국제영화제, 화제작 풍성
    • 입력 2001.11.10 (09:30)
    930뉴스
⊙앵커: 부산 국제영화제 개막식이 국내외 영화인들과 팬들의 축하 속에서 어제 저녁에 열렸습니다.
행사현장을 강지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어제 저녁 화려한 막을 올린 제6회 부산 국제영화제.
국내외 유명 영화인들과 4000여 명의 영화 팬들이 참여해 개막식을 즐겼습니다.
⊙이정재(개막작 흑수선 주연배우): 타국에서도 저희 부산 국제영화제를 아주 부러워할 정도로 굉장히 자리를 아주 탄탄하게 잡고 있거든요.
⊙기자: 세계 60개국 202편의 작품들이 포진한 올해 영화제에는 칸과 베를린 등 세계 주요 영화제의 수상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 장이모와 이마무라 쇼에이 등 아시아 거장들의 신작도 영화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태국영화 특별전은 미지의 영화를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김지석(부산 국제 영화제 프로그래머): 태국영화가 과연 어떻게 해서 그렇게 급성장할 수 있었는가 하는 배경과 또 실제 태국영화들의 수준을 접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마련을 했습니다.
⊙기자: 프랑스의 전설적인 여배우 잔모르와 올해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은 부노아 마젤 등 세계 영화인들의 방문도 이어집니다.
또 신작을 기획하는 아시아의 감독의 세계 투자자를 연결시켜주는 부산 프로모션플랜도 부산국제영화제가 세계 영화계로부터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또 올해 부산 프로모션 플랜에는 유럽은 물론 헐리웃의 주요 배급사까지 참가해 성과가 기대됩니다.
KBS뉴스 강지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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