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에서 AP 연합) 후천성 면역 결핍증을 뜻하는 에이즈가 지난해 결핵을 제치고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전염성을 보였으며, 치사율 세계 4위를 기록했다고 세계보건기구 WHO가 밝혔습니다.
WHO는 에이즈 바이러스가 지난해 전세계에서 최소한 228만명을 숨지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WHO는 또 지난 20년간 활동해 온 에이즈는 다른 어떤 질병보다 빠른 전염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근대 의학이 퇴치해야 할 가장 무서운 병원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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