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아프간 난민들이 파키스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난민 어린이들은 배움의 기회를 얻은 것이 가장 큰 기쁨입니다.
아프간 난민들은 자기 나라에서는 범죄가 될 행위를 동시에 세 가지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첫째 여성이 사회활동을 하고 있고 둘째 여자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고 있으며 셋째 탈레반 정권이 기독교 전파의 도구라는 이유로 금지하고 있는 영어를 배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난민들은 본국에서도 교양있는 가정에서는 이 세 가지 범죄를 모두 저지르고 있다고 말합니다.
여학생들은 조국에 연일 공습을 해 대는 미국과 여성의 교육기회를 박탈하는 탈레반 정권 모두를 증오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