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고등학생들이 장사를 체험해 보기 위해 자동차부터 식료품까지 각종 제품을 파는 주식회사를 설립해 경영했습니다.
이 주식회사 사장은 금마현 오타상업고등학교 3학년인 오가사마라 군입니다.
이 회사의 유일한 기업활동은 매년 가을 각종 제품을 파는 만물시장을 여는 것입니다.
물건 구매에서 판매, 경리업무까지 모든 업무가 학생들 몫입니다.
이 학교 전 교생이 이 회사의 주주입니다.
이틀간 열린 만물 시장에서는 지역주민 등 1만 5000명이 찾아와 대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장사의 현실을 조금 실감했습니다.
지금까지 월드뉴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