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 시각 현재 서울 시내 교통상황입니다.
서울경찰청 권장섭 경사입니다.
⊙기자: 생활교통정보 먼저 상암경기장 개장식 관련 주변 통제소식입니다.
오늘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 월드컵 경기장 주변 도로를 출입하는 차량이 통제됩니다.
일반 승용차와 택시 그리고 화물차량은 상암사거리와 동암, 하암사거리에서 경기장으로 진입하실 수 없게 됐습니다.
착오없으시기 바라고 또 가급적 성산로와 내부순환도로 그리고 자유로와 수성로의 오후 시간대 교통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서 이 구간 운행을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공항소식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광주공항에 짙은 안개가 내려와서 첫 편 결항, 두번째 비행기는 30분 늦게 출발하기도 했습니다마는 지금은 전 항로가 모두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음 고속도로 소식입니다.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부근에 안깨가 끼었습니다.
먼 안개지만 사고 위험이 높습니다.
특별한 조심 운전을 당부드립니다.
지금 시간 서울-인천 구간에서 밀리고 있는 지역은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마성터널 부근이 약 7km 정도가 밀려 있는 상태고 또 외곽순환고속도로 하기분기점에서 과천 방면, 또 구리에서 구리요금소 사이 구간이 짧게 밀려 있는 상태입니다.
다음 항만소식입니다.
서해 중부해상을 제외한 먼바다에서 폭풍주의보가 내려져있는 상태여서 오늘은 부산에서 장승포 등 4개, 목포 8개, 그리고 포항에서 울릉도 뱃길 등 모두 20개 항로가 운항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 행사 관련 소식입니다.
오늘 오전 11시부터 여의도 문화마당에서는 약 1만 5000여 명이 모이는 전문교육자들의 집회가 있을 예정이고 또 오후 1시부터는 종묘공원에서 택시노동자들의 집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 종묘공원 집회가 끝나게 되면 명동까지 1.9km 구간을 행진할 계획이어서 시내 안쪽도로의 혼잡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