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땅값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발표한 땅값과 토지거래 동향을 보면 지난 3분기 서울의 땅값은 0.37%가 올라 2분기 상승률 0.5%에 비해 상승세가 둔화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마포구가 상암 택지개발사업과 월드컵 경기장 건설 등의 영향으로 0.46% 상승해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
이용 상황별로는 주거용 0.48%,상업용 0.3%,밭 0.2% 등의 순으로 주거와 상업용이 땅값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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