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는 미국의 대테러 군사작전에 천2백명에서 천4백명의 군 병력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빔 코크 네덜란드 총리가 밝혔습니다.
코크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군 병력과 함께 전투기 6대와 전함 3척을 대테러 군사작전에 파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코크 총리는 네덜란드군은 전투에는 직접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며 파병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을 미국측과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아랍권 국가 가운데 처음으로 요르단이 파병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고 아프간 파병을 이미 발표한 터키는 특수부대의 파병 시기를 저울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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