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수출국기구,OPEC과 러시아의 대규모 감산 가능성이 구체화되면서 국제유가가 연 이틀 급상승했습니다.
어제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 값은 1배럴에 20달러 25센트를 기록해 전날보다 1달러 37센트 올랐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날에 비해 1달러 10센트 상승한 21달러 38센트에 거래됐고 서부텍사스 중질유도 1달러 5센트 오른 22달러 22센트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오는 14일 OPEC총회를 앞두고 사우디아라비아 등 주요국들이 대규모 감산을 구체화하는 발언을 잇따라 내놓은데다 러시아도 감산 노력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혀 국제유가가 급상승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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