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은 오늘 유엔 총회에 참석해 동맹국들에 대해 대 테러 전쟁에 보다 구체적인 지원을 촉구하는 한편 테러범 은닉국을 테러범들과 동일시한다는 이른바 `부시 독트린'의 세부 내용을 밝힐 예정입니다.
파월 국무장관은 CNN 방송에 출연해 구체적인 지원은 정보일 수도 있고 테러범들의 자금줄에 대한 단속일 수도 있으며 군사적인 지원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플레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오늘 '부시 독트린’이 상세히 설명될 예정이며 이 독트린에 따라, 테러범 은닉국들은 그들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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