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국민을 보호하고 테러를 예방하기 위해 이슬람 국가출신의 남자들에 대한 입국비자 발급 심사를 일정 기간 강화할 것이라고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이 오늘 밝혔습니다.
국무부는 이와 관련해 다음주부터 시행되는 이번 조치는 25개 이슬람 국가에 적용되며 16세에서 45세 사이의 남자들은 모두 대상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국무부는 또 비자 발급 절차가 시작되기 앞서 연방수사국이 미국 입국을 희망하는 이슬람국 출신 남자에 대해 군복무 경력과 무기사용 훈련 등에 대해 20일 동안 조사를 벌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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