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수사국 FBI는 미국내 탄저균 편지 사건이 과학에 조예가 있는 한 남성이 저지른 단독 범행으로 파악하고 FBI 인터넷 웹사이트에 용의자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FBI는 이 사이트에 용의자의 언어, 글씨체는 물론 예상되는 행동의 특징 등의 정보를 올리면서 국민들이 범인 체포에 지원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FBI는 이 용의자가 다른 사람들과 거의 접촉하지 않는 부서에서 일하는 남성일 가능성이 높으며 문제의 편지 3통이 뉴저지주 트렌턴에서 보내온 점으로 미뤄 트렌턴을 잘 아는 사람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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