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에서 AFP,연합뉴스) 중국은 오늘 북대서양 조약기구의 유고 공습과 미국이 추진중인 동북아시아의 전역미사일 방위체제즉,TMD 구축 계획이 포괄적 핵실험 금지조약의 각국 의회 비준을 연기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제네바 군축회의의 중국측 차석대표인 왕 샤오위는 군축 전문가들과 조찬 모임에서 나토의 공습과 TMD 구축 계획 등이 핵실험 금지조약의 기한내 비준을 위해 건설적이지 못한 여건을 조성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을 비롯한 다른 국가들이 최근의 사태 진전에 우려하고 있다면서 아직 핵실험금지 조약에 서명하지 않은 44개 국가들이 최근의 이러한 상황에 비추어 핵 실험 금지조약 문제를 재고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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