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러 사건의 배후 용의자 오사마 빈 라덴이 핵과 화학무기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사용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빈 라덴은 파키스탄 신문 '새벽'과 단독 회견에서 미국이 우리에게 핵과 화학무기를 사용한다면 자신들도 보유하고 있는 핵과 화학무기로 보복할 것을 선언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빈 라덴은 테러 사건에 자신이 연루됐다는 의혹을 부인하지 않으면서 테러가 여성과 어린이가 아니라 미국 군사력과 경제력의 상징을 목표로 삼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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