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영진,배기운의원과 한나라당 황우여 의원은 제4차 세계무역기구,WTO 각료회의가 열린 카타르 도하를 방문해 '농업분야 협상은 식량안보와 환경보호 등을 고려해 점진적 개혁을 추구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 의원은 오늘 귀국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로드리게스 WTO 사무차장 등을 만나 '강대국과 농산물 수출국 중심으로 협상을 추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우리측 견해를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끝>
여야의원 WTO지원 외교활동
입력 2001.11.10 (13:51)
단신뉴스
민주당 김영진,배기운의원과 한나라당 황우여 의원은 제4차 세계무역기구,WTO 각료회의가 열린 카타르 도하를 방문해 '농업분야 협상은 식량안보와 환경보호 등을 고려해 점진적 개혁을 추구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 의원은 오늘 귀국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로드리게스 WTO 사무차장 등을 만나 '강대국과 농산물 수출국 중심으로 협상을 추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우리측 견해를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