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단체 총연합회는 오늘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교사 만 5천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전국 교육자 대회를 열고, 정부의 교육 정책을 비판했습니다.
오늘 집회에서 교총은 교원 정년의 65세 환원과 중등교사 자격증 소지자의 초등교사 임용 정책의 철회, 그리고 교원성과급제 개선 등을 촉구했습니다.
교총은 또 교사의 정치활동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오는 13일 정치활동위원회를 발족시키고 내년 선거에서 특정 정당과 후보를 지지하는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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