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의 한 테러조직에 속한 것으로 추정되는 알제리인 5명이 스트라스부르 성당에 대한 테러 공격을 준비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유럽 1 라디오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아프가니스탄에서 훈련받은 뒤 스트라스부르에 대한 대규모 테러 공격을 계획하기 위해 지난해 말 프랑스에 잠입했다고 이 방송은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해 초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도 이 조직의 지도부가 폭발물 등을 소지한 혐의로 검거됐다고 방송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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