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쯤 부산 장전동 모 원룸 아파트 2층에서 LP 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23살 유모 씨 등 2명이 2도 이상의 화상을 입는 등 모두 7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폭발 충격으로 8가구의 유리창이 파손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서는 이 원룸 아파트 1층에서 가스배관 교체작업을 하던 중 새나온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원룸 아파트 LP가스 폭발, 7명 다쳐
입력 2001.11.10 (17:22)
단신뉴스
오늘 오후 3시쯤 부산 장전동 모 원룸 아파트 2층에서 LP 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23살 유모 씨 등 2명이 2도 이상의 화상을 입는 등 모두 7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폭발 충격으로 8가구의 유리창이 파손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서는 이 원룸 아파트 1층에서 가스배관 교체작업을 하던 중 새나온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