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북부동맹군이 전략 요충지 마자르 이 샤리프를 탈환한 가운데 우즈베키스탄이 북부동맹측에 국경 다리의 사용을 허락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압둘라 북부동맹 외무장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북부동맹이 우즈벡 국경 도시인 테르메스와 아프간을 잇는 다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우즈벡이 허용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경 다리 개방조치는 우즈벡에 주둔한 미군이 육로로 아프간에 진입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어서 앞으로 미군의 행동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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