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골퍼 황성하가 경북오픈골프대회에서 데뷔 7년만에 처음 정상에 올랐습니다.
황성하는 오늘 경북 경주시 마우나오션 골프장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김종명을 2타차로 따돌리고 생애 처음 투어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인우는 합계 10언더파로 3위에, 모중경은 9언더파로 4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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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오픈골프 황성하, 데뷔 7년만에 첫 우승
입력 2001.11.10 (18:29)
단신뉴스
중견골퍼 황성하가 경북오픈골프대회에서 데뷔 7년만에 처음 정상에 올랐습니다.
황성하는 오늘 경북 경주시 마우나오션 골프장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김종명을 2타차로 따돌리고 생애 처음 투어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인우는 합계 10언더파로 3위에, 모중경은 9언더파로 4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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