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당3역회의에서 검찰이 북풍 사건의 증거로 제출한 이른바 이회창총재의 위임장과 서명이 위조됐음이 법원의 판결로 드러났다면서 야당 총재에게 흠집을 내 야당을 파괴하려는 공작을 꾸민 배후 조종자를 반드시 밝혀내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민주당 부대변인은 한나라당이 북측에 360만달러를 제공하고 북풍을 요청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재판부가 판시했다면서 대북 지원을 공격해온 한나라당은 360만달러라는 거액을 어떻게 조달했는지 분명히 밝히라고 주장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