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러 사건의 용의자인 모하마드 아타가 9.11 테러에 앞서 체코 프라하에 있는 라디오 자유 유럽 방송사 건물에 대한 폭탄 테러 방안을 논의했다고 밀로스 제만 체코 총리가 밝혔습니다.
제만 총리는 CNN 방송을 통해 아타가 9.11 테러가 있기 며칠전 라디오 자유 유럽 방송사에 대한 공격을 준비하기위해 이라크의 정보 요원인 알-안리를 두차례 만났으며, 알-안리는 이 만남이 있은지 2주뒤 체코에서 추방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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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범, 당초 유럽에 폭탄테러 구상
입력 2001.11.10 (20:17)
단신뉴스
미국 테러 사건의 용의자인 모하마드 아타가 9.11 테러에 앞서 체코 프라하에 있는 라디오 자유 유럽 방송사 건물에 대한 폭탄 테러 방안을 논의했다고 밀로스 제만 체코 총리가 밝혔습니다.
제만 총리는 CNN 방송을 통해 아타가 9.11 테러가 있기 며칠전 라디오 자유 유럽 방송사에 대한 공격을 준비하기위해 이라크의 정보 요원인 알-안리를 두차례 만났으며, 알-안리는 이 만남이 있은지 2주뒤 체코에서 추방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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