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방송국의 보도) 오늘 새벽 4시 30분쯤 전남 무안군 삼향면 임성리 앞 도로상에서 18톤급 트럭이 넘어지면서 트럭에 실려있던 원목 더미가 지나가던 프라이드 승용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운전하던 전남 장성군 황룡면 40살 황금희씨가 원목에 깔려 목포 소방서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원목 트럭 운전자 42살 김성점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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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에 깔려 승용차 운전자 사망(목포,그림우수)
입력 1999.05.12 (06:41)
단신뉴스
(목포 방송국의 보도) 오늘 새벽 4시 30분쯤 전남 무안군 삼향면 임성리 앞 도로상에서 18톤급 트럭이 넘어지면서 트럭에 실려있던 원목 더미가 지나가던 프라이드 승용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운전하던 전남 장성군 황룡면 40살 황금희씨가 원목에 깔려 목포 소방서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원목 트럭 운전자 42살 김성점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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