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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험생, 영역별 가중치 노려야
    • 입력2001.11.10 (21:00)
뉴스 9 200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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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수능점수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이제는 지원전략을 세워야 할 때입니다.
    올해는 특히 대학마다, 학과마다 과목별 점수가중치가 다르기 때문에 입시전략 자체가 당락을 좌우하는 주요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박 에스더 기자입니다.
    ⊙기자: 수능의 변별력이 커지면서 당락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진 만큼 지원전략의 기본방향은 우선 수능점수 내에서 찾아야 합니다.
    이번 대학입시에서 수능성적을 총점이 아니라 영역별로만 반영하는 대학이 48개, 일부 영역에 가중치를 부여하는 대학이 46개나 됩니다.
    서울대의 경우 인문계에서도 경영대와 사회대는 언어와 수리, 외국어 등 4개 영역을 반영하지만 법대와 인문대는 수리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법대에서는 수리보다는 언어를 잘 본 사람이 유리합니다.
    고려대의 경우 인문계는 수리와 외국어영역에, 자연계는 수리와 과학탐구 영역에 50%의 가중치를 부여하기 때문에 언어를 못 봤어도 수리점수가 좋으면 합격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밖에도 부산대와 경북대, 연세대와 포항공대 등이 영역별 가중치를 활용합니다.
    수능점수를 원점수로 적용하는가, 변환표준점수로 적용하는가도 중요합니다.
    ⊙김용근(종로학원 평가실장): 원점수가 나빠도 변환표준점수에서는 점수차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중하위권 대학을 지망하는 수험생들은 이 점에 반드시 주목해야 합니다.
    ⊙기자: 학생부 성적을 수우미양가로 반영하는지 석차로 반영하는지와 학년별, 과목별 반영 여부에도 유의해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받은 점수를 어떻게 극대화하느냐가 관건입니다.
    KBS뉴스 박 에스더입니다.
  • 수험생, 영역별 가중치 노려야
    • 입력 2001.11.10 (21:00)
    뉴스 9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수능점수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이제는 지원전략을 세워야 할 때입니다.
올해는 특히 대학마다, 학과마다 과목별 점수가중치가 다르기 때문에 입시전략 자체가 당락을 좌우하는 주요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박 에스더 기자입니다.
⊙기자: 수능의 변별력이 커지면서 당락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진 만큼 지원전략의 기본방향은 우선 수능점수 내에서 찾아야 합니다.
이번 대학입시에서 수능성적을 총점이 아니라 영역별로만 반영하는 대학이 48개, 일부 영역에 가중치를 부여하는 대학이 46개나 됩니다.
서울대의 경우 인문계에서도 경영대와 사회대는 언어와 수리, 외국어 등 4개 영역을 반영하지만 법대와 인문대는 수리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법대에서는 수리보다는 언어를 잘 본 사람이 유리합니다.
고려대의 경우 인문계는 수리와 외국어영역에, 자연계는 수리와 과학탐구 영역에 50%의 가중치를 부여하기 때문에 언어를 못 봤어도 수리점수가 좋으면 합격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밖에도 부산대와 경북대, 연세대와 포항공대 등이 영역별 가중치를 활용합니다.
수능점수를 원점수로 적용하는가, 변환표준점수로 적용하는가도 중요합니다.
⊙김용근(종로학원 평가실장): 원점수가 나빠도 변환표준점수에서는 점수차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중하위권 대학을 지망하는 수험생들은 이 점에 반드시 주목해야 합니다.
⊙기자: 학생부 성적을 수우미양가로 반영하는지 석차로 반영하는지와 학년별, 과목별 반영 여부에도 유의해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받은 점수를 어떻게 극대화하느냐가 관건입니다.
KBS뉴스 박 에스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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