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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월드컵 경기장 축제 서막 열어
    • 입력2001.11.10 (21:00)
뉴스 9 200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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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한편 오늘 역사적인 막을 올린 서울 월드컵경기장은 한바탕 축제의 열기로 뜨거웠습니다.
    상암동 벌판을 가득 메운 함성 속에 펼쳐진 미리 보는 월드컵 개막식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정충희 기자입니다.
    ⊙기자: 아름다운 야경 속에 우뚝 선 상암동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잔치마당이 펼쳐졌습니다.
    경기시작 몇 시간 전부터 잔치를 찾아온 사람들로 분위기는 한껏 무르익기 시작합니다.
    쉽게 보기 힘든 대통령의 파이팅 선창에 이어 개장행사가 펼쳐지면서 6만 5000석을 가득 메운 관중들의 환호는 열기를 더해갑니다.
    5000여 붉은악마가 중심이 된 응원물결은 경기 내내 경기장 분위기를 북돋웠습니다.
    ⊙축구팬: 영국이나 미국에서 살면서 여러 스타디움을 다녀봤는데 이렇게 훌륭한 스타디움도 드문 것 같아요.
    ⊙축구팬: 선수들이 뛰는 게 한눈에 보여서 너무 좋고요.
    저희 팀 꼭 이겨서 크로아티아 5:0으로 이겼으면 좋겠어요, 파이팅...
    ⊙기자: 한편 외국의 취재진들은 세계적인 축구전용구장의 아름다움과 시설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롭 휴즈(잉글랜드 축구전문기자): 서울 월드컵경기장은 유럽최고 로 꼽히는 잉글랜드경기장보다 더 훌륭합니다.
    ⊙기자: 최첨단 장비를 동원해 우리의 멋과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보여준 중계방송도 세계 수준이었습니다.
    세계적인 경기장에서 펼쳐진 멋진 경기와 뜨거운 함성.
    오늘 이곳 서울 월드컵경기장은 내년 월드컵 개막식을 미리 보는 듯 축제열기로 가득했습니다.
    KBS뉴스 정충희입니다.
  • 서울 월드컵 경기장 축제 서막 열어
    • 입력 2001.11.10 (21:00)
    뉴스 9
⊙앵커: 한편 오늘 역사적인 막을 올린 서울 월드컵경기장은 한바탕 축제의 열기로 뜨거웠습니다.
상암동 벌판을 가득 메운 함성 속에 펼쳐진 미리 보는 월드컵 개막식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정충희 기자입니다.
⊙기자: 아름다운 야경 속에 우뚝 선 상암동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잔치마당이 펼쳐졌습니다.
경기시작 몇 시간 전부터 잔치를 찾아온 사람들로 분위기는 한껏 무르익기 시작합니다.
쉽게 보기 힘든 대통령의 파이팅 선창에 이어 개장행사가 펼쳐지면서 6만 5000석을 가득 메운 관중들의 환호는 열기를 더해갑니다.
5000여 붉은악마가 중심이 된 응원물결은 경기 내내 경기장 분위기를 북돋웠습니다.
⊙축구팬: 영국이나 미국에서 살면서 여러 스타디움을 다녀봤는데 이렇게 훌륭한 스타디움도 드문 것 같아요.
⊙축구팬: 선수들이 뛰는 게 한눈에 보여서 너무 좋고요.
저희 팀 꼭 이겨서 크로아티아 5:0으로 이겼으면 좋겠어요, 파이팅...
⊙기자: 한편 외국의 취재진들은 세계적인 축구전용구장의 아름다움과 시설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롭 휴즈(잉글랜드 축구전문기자): 서울 월드컵경기장은 유럽최고 로 꼽히는 잉글랜드경기장보다 더 훌륭합니다.
⊙기자: 최첨단 장비를 동원해 우리의 멋과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보여준 중계방송도 세계 수준이었습니다.
세계적인 경기장에서 펼쳐진 멋진 경기와 뜨거운 함성.
오늘 이곳 서울 월드컵경기장은 내년 월드컵 개막식을 미리 보는 듯 축제열기로 가득했습니다.
KBS뉴스 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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