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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소은, 여중부 자유형 50M 한국신
    • 입력2001.11.10 (21:00)
뉴스 9 200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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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우리나라 최연소 국가대표인 부산초연중학교의 선소은이 제주에서 열린 대통령배 수영 여중부 자유형 50m에서 한국기록에 0.11초 뒤진 26초 38로 우승해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남중부 자유형에서 이현승이 24초 68로 대회기록을 5년만에 깨고 우승했습니다.
    제주에서 열린 파라다이스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정일미가 보기없이 버디 3개를 기록해 중간합계 2언더파 142타로 박현순과 함께 공동선두에 올랐습니다.
    아마추어 문소영은 합계 1언더파로 3위에 올랐고 강수연은 합계 이븐파로 첫날 공동선두에서 4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우리나라가 두바이에서 열린 두바이 7인제 럭비대회 8강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세계최강 뉴질랜드에 52:7로 져 5, 8위전으로 떨어진데 이어 5, 8위전 준결승전에서 28:29로 또다시 져서 모로코와 공동 7위에 그쳤습니다.
    프로야구 두산베어스가 오늘 서울 명동에 있는 필라티스 매장에서 우승기념 팬사인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팬사인회에는 진필중과 홍성흔 등 5명의 선수가 나와 팬들과 즐거운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1회 전국 아마추어 여성축구대회가 오늘 강원도 원주 공설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1개 여자축구 동호인팀들이 참가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습니다.
  • 선소은, 여중부 자유형 50M 한국신
    • 입력 2001.11.10 (21:00)
    뉴스 9
⊙앵커: 우리나라 최연소 국가대표인 부산초연중학교의 선소은이 제주에서 열린 대통령배 수영 여중부 자유형 50m에서 한국기록에 0.11초 뒤진 26초 38로 우승해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남중부 자유형에서 이현승이 24초 68로 대회기록을 5년만에 깨고 우승했습니다.
제주에서 열린 파라다이스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정일미가 보기없이 버디 3개를 기록해 중간합계 2언더파 142타로 박현순과 함께 공동선두에 올랐습니다.
아마추어 문소영은 합계 1언더파로 3위에 올랐고 강수연은 합계 이븐파로 첫날 공동선두에서 4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우리나라가 두바이에서 열린 두바이 7인제 럭비대회 8강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세계최강 뉴질랜드에 52:7로 져 5, 8위전으로 떨어진데 이어 5, 8위전 준결승전에서 28:29로 또다시 져서 모로코와 공동 7위에 그쳤습니다.
프로야구 두산베어스가 오늘 서울 명동에 있는 필라티스 매장에서 우승기념 팬사인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팬사인회에는 진필중과 홍성흔 등 5명의 선수가 나와 팬들과 즐거운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1회 전국 아마추어 여성축구대회가 오늘 강원도 원주 공설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1개 여자축구 동호인팀들이 참가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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