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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용수, 20.21호 골
    • 입력2001.11.10 (21:00)
뉴스 9 200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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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크로아티아와의 2차전에서 우리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인 최용수가 오늘 일본 프로축구에서 2골을 폭발시키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정화 기자입니다.
    ⊙기자: 두 번 연속 무라야의 센터링을 최용수가 절묘한 헤딩슛으로 연결시킵니다. 최용수는 후반에만 두 골을 몰아넣어 자신의 시즌 21호 골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최용수(이치하라 공격수): 센터링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골이라는 직감을 가졌습니다.
    ⊙기자: 이로써 최용수는 득점순위 2위를 유지하며 선두인 삿포르의 위를 세 골차로 추격했습니다. 가시와레이솔의 유상철도 우라와야의 경기에서 팀이 1:0으로 뒤진 전반 20분 동점골을 터뜨려 시즌 8호골을 성공시켰습니다.
    그러나 가시와는 3:1로 졌습니다.
    미국 프로야구 뉴욕메츠가 메이저리그 FA 최대어인 배리 본즈를 영입할 예정입니다.
    올 시즌 73홈런을 기록하며 한 시즌 최다홈런 기록을 경신했던 본즈는 내년 시즌 2000만달러 이상의 연봉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텔레비전 중계료의 수입배분을 놓고 프리미얼리그와 갈등을 빚어온 잉글랜드 프로축구선수 노동조합이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파업이 강행될 경우 오는 25일 아스날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부터 리그파행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KBS뉴스 이정화입니다.
  • 최용수, 20.21호 골
    • 입력 2001.11.10 (21:00)
    뉴스 9
⊙앵커: 크로아티아와의 2차전에서 우리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인 최용수가 오늘 일본 프로축구에서 2골을 폭발시키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정화 기자입니다.
⊙기자: 두 번 연속 무라야의 센터링을 최용수가 절묘한 헤딩슛으로 연결시킵니다. 최용수는 후반에만 두 골을 몰아넣어 자신의 시즌 21호 골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최용수(이치하라 공격수): 센터링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골이라는 직감을 가졌습니다.
⊙기자: 이로써 최용수는 득점순위 2위를 유지하며 선두인 삿포르의 위를 세 골차로 추격했습니다. 가시와레이솔의 유상철도 우라와야의 경기에서 팀이 1:0으로 뒤진 전반 20분 동점골을 터뜨려 시즌 8호골을 성공시켰습니다.
그러나 가시와는 3:1로 졌습니다.
미국 프로야구 뉴욕메츠가 메이저리그 FA 최대어인 배리 본즈를 영입할 예정입니다.
올 시즌 73홈런을 기록하며 한 시즌 최다홈런 기록을 경신했던 본즈는 내년 시즌 2000만달러 이상의 연봉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텔레비전 중계료의 수입배분을 놓고 프리미얼리그와 갈등을 빚어온 잉글랜드 프로축구선수 노동조합이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파업이 강행될 경우 오는 25일 아스날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부터 리그파행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KBS뉴스 이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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