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내일은 마치 구름으로 된 이불을 덮은 것처럼 약간 어둡고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날씨는 맑은 뒤에 차차 흐려지겠고요.
기온은 오늘보다도 약간 오르기 때문에 크게 쌀쌀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다음 주 월요일부터 수요일 사이 비가 오락가락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하락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구름모습 보실까요? 현재는 고기압권에서 깨끗한 날씨 띠고 있습니다.
맑고 바람 잠잠하고 기온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내일 아침에는 짙은 안개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그리고 내일 낮부터는 이 고기압권에서 벗어나 서쪽에서 기압골이 다가오기 때문에 날씨가 점차 흐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 중에 비를 가진 구름은 월요일인 모레 오전에 통과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3도, 서울, 광주 5도, 부산 9도, 강릉 6도로 오늘 아침보다 조금 오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역시 오늘보다 조금 높아 포근하겠는데요.
서울은 15도 등 전국이 13에서 18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물결은 먼바다에서 2.5m로 조금 높게 일겠고 해상에도 짙은 안개 끼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주 날씨 보실까요? 월요일에는 오전쯤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고 화요일 오후부터 수요일 오전 사이에 또 한 차례 전국적으로 비가 오겠습니다.
그리고 수요일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조금 추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토요일 밤 9시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앵커: 내일 밤 9시에 다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