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재계를 달구었던 가장 큰 화제는 대우차 매각으로 나타났습니다.
월간 현대경영 11월호가 국내 산.학.연 전문가 36명을 대상으로 올해의 한국경영 베스트와 워스트를 설문 조사한 결과 대우차 GM매각이 베스트 1위에 뽑혔습니다.
반면 올해 국내 경기에 찬물을 끼얹는 악재로 작용한 최악의 이슈들로는 '미국 테러와 세계경기침체'를 비롯해 반도체가격 하락과 수출 둔화 항공안전 2등급 파문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의 최고 경영자에는 안철수 컴퓨터 바이러스 연구소 사장이 1위에 올랐고 삼성 이건희 회장, SK 손길승 회장은 2, 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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