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경찰서는 오늘 인터넷 채팅 도중 시비가 붙은 학생을 불러내 흉기로 찌른 경주 모고교 3학년 임 모군을 폭력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군은 지난 8일 저녁 피씨방에서 인터넷을 통해 채팅을 하던 중 상대방인 모 고교 2학년 김모군이 나이가 어린데도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아파트 옆 공터로 불러낸 뒤 흉기로 찔러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인터넷 채팅으로 다투다 흉기로 찔러
입력 2001.11.10 (22:47)
단신뉴스
경북 경주경찰서는 오늘 인터넷 채팅 도중 시비가 붙은 학생을 불러내 흉기로 찌른 경주 모고교 3학년 임 모군을 폭력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군은 지난 8일 저녁 피씨방에서 인터넷을 통해 채팅을 하던 중 상대방인 모 고교 2학년 김모군이 나이가 어린데도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아파트 옆 공터로 불러낸 뒤 흉기로 찔러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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