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집권 탈레반의 거점인 칸다하르 부근의 3개 마을에서 최근 미군 전폭기들의 맹렬한 공습으로 적어도 130명 이상의 민간인이 사망했다고 파키스탄 AI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AIP 통신은 칸다하르 북서쪽 약 70킬로미터 지점에 있는 샤흐 아가 지역에서만 이미 133구의 민간인 시체가 발굴됐다면서 이곳을 포함한 3개 지역의 민간인 사망자 수가 300명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미군은 최근 이들 지역에 대해 사흘간에 걸쳐 야간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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