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가 오늘 인도양에서 아프가니스탄 작전에 참여하고 있는 항공모함 키티 호크의 수병 한 명을 아프간 전쟁의 4번째 희생자로 공식 인정했습니다.
국방부는 사흘 전 키티 호크호에서 바다로 추락한 브라이언트 데이비스에 대한 수색을 포기했다며, 데이비스는 사망자로 선언됐다고 밝혔습니다.
데이비스는 미국이 지난달 아프간 공습을 시작한뒤 발생한 미군의 4번째 사망자로, 공식 사망자로 인정된 네 명 모두 전투와는 상관없이 희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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