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어젯밤 서울 숭실대학교 노천극장에서 노동자와 학생 7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을 위한 전국노동자대회' 전야제를 열었습니다.
시민단체와 대학생들이 마련한 다채로운 문화 공연속에 이뤄진 전야제에서 참가자들은 노동자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노동자 생존권 쟁취를 위한 결의를 다졌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오후 종로와 여의도 등 서울 시내 주요 지역에서 단병호 위원장 석방과 주5일 근무제 쟁취, 비정규직 노동자의 근로기본권 보장 등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