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미 연방수사국이 지난달 29일 미 전역에 테러 경계령을 발동하기직전 내부 고위 인사와 감독관들이 이의를 제기했으나 존 애슈크로프트 법무장관과 로버트 멀러 FBI 국장에 의해 묵살됐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정통한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FBI의 이같은 내부 이견은 FBI의 기존 전문가들과 테러 수사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는 법무부내 정치적 임명자들 사이에 빚어진 긴장의 첫 구체적인 사례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FBI 전략정보작전센터내 소식통은 두번째 경계령에 찬성한 사람은 법무장관과 FBI국장 단 두명뿐이었다고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








































































